일상중고거래 판매자가 우리 엄마였다그때 엄마 폰이 울렸다.일상중고거래하러 갔더니 판매자가 엄마였다사진 속 스탠드가 익숙했다. 설마 했는데, 약속 장소에 익숙한 사람이 서 있었다.조회 0